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참다운 문명이란, 사람마다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주장하는 모든 권리를 주는 데 있다. -잉거솔 타액(침)은 음식물을 반 이상 소화시킬 뿐만 아니라 음식물의 독을 없애고 암, 심지어는 에이즈(AIDS)균을 90%이상 살균한다는 것이 과학자들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실로 씹는 운동이야말로 인간 최고 필수불가결의 기초운동입니다. -안현필 음악은 안의 정신을 조화시키는 것이고 예(禮)는 밖의 용의(容儀)를 단정히 하는 것이다. 둘 다 인간 교육의 기본이 되는 것이다. -예기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 무슨 일이든 한 가지 일을 끝까지 꾸준히 애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activity : 활동, 활약, 행동, 활발한 움직임오늘의 영단어 - cliche : 진부한 표현, 상투적 문구오늘의 영단어 - incentive : 유인책, 미끼오늘의 영단어 - drought-ridden : 가뭄에 시달리는오늘의 영단어 - stumbling : 주저하는, 비틀거리는, 더듬거리는: 주저, 말더듬기